아하, 전자칠판 업계 최초 미국 베스트바이·아마존 등 10대 온라인 유통망 입점 쾌거

북미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망 완성…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화
프리미엄 및 보급형 65·75·86인치 풀 라인업 출시 직후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

2026-03-17 06:00 출처: 아하 (코넥스 102950)

아하(AHA)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베스트바이, 아마존, 월마트 등 북미 주요 10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포--(뉴스와이어)--에듀테크 및 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아하(AHA)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미국 최대 가전 유통사인 베스트바이(Best Buy)를 비롯해 아마존(Amazon), 월마트(Walmart) 등 북미 10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하는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에 걸쳐 북미 시장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들에 자사 전자칠판 제품군을 등록했다. 이번에 입점한 플랫폼은 아마존, 월마트, 이베이(eBay), 뉴에그(Newegg), 메이시스(Macy’s), 베스트바이, 타겟(Target) 등 대형 유통사를 포함해 미국 육군·공군 복지단(AAFES), 인스타그램 숍(Instagram Shop), 틱톡 숍(TikTok Shop) 등 소셜 커머스 채널까지 망라하고 있다.

입점과 동시에 실제 판매가 이뤄질 정도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어 K-에듀테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특히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이 넓은 채널들을 확보함으로써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입점 모델은 북미 시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제품과 보급형 제품으로 이원화했으며, 규격 또한 가장 선호도가 높은 65인치, 75인치, 86인치 등 모델별 풀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하는 이미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구축한 데 이어 굴지의 10개 유통사 온라인망에 입점함에 따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온라인 판매 실적에 따라 향후 오프라인 매장 입점 등 유통망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하 구기도 회장은 “이번 북미 10대 온라인 유통망 입점은 아하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 최대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하며 “전 세계 전자칠판 시장의 핵심 전략 지역인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실질적인 판매 실적을 높여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하 소개

아하(AHA)는 스마트 교육 및 협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혁신적인 전자칠판과 전자교탁을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공기살균기와 전기차 충전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하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차별화된 품질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i-a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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