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문적 성장 및 연수·계발 업계를 선도하는 ‘랜드마크’ 창립 30주년 자축

프로그램 참가자 300만 명 넘어선 가운데 15만 비영리 기구 및 공익 프로젝트 설립에 기여

2021-09-17 15:30 출처: Landmark Worldwide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17일 -- 1991년 설립된 랜드마크월드와이드(Landmark Worldwide, 이하 ‘랜드마크’)가 전 세계에 긍정적이고 강력한 영향을 남긴 랜드마크 프로그램 참가자 300만여 명과 함께 창립 30주년을 기렸다.

올해는 1971년 자기발견과 자기실현을 위한 체계적 훈련 방법 ‘에 트레이닝(est Training)’으로 태어나 랜드마크의 토대가 된 베르너 에르하르트(Werner Erhard)의 사상이 탄생 50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개인·전문적 성장 및 연수·계발 업계를 선도하는 랜드마크의 프로그램과 사상은 50년간 수많은 사람이 삶의 질을 높이고, 그들과 관련된 삶의 영역에 영향을 남기도록 뒷받침했다.

미국 자기 계발 업계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마켓데이터엔터프라이즈(Marketdata Enterprises, Inc.)는 2021년 보고서에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 “랜드마크는 HR닷컴(HR.com)과 제임스 맥닐(James McNeil)이 꼽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연수·계발 기업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됐다”
· "랜드마크는 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교수진을 보유한 업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자기 계발 및 연수 업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경력의 첫 걸음으로 삼아 랜드마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랜드마크는 업계에서 존재론적 쇄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체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했다. 존재론적 쇄신은 사람들의 유효성과 삶의 질에 즉각적이고 장기적이며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는 돌파구다”

베르너 에르하르트(Werner Erhard)가 50년 전 선보인 에 트레이닝은 현대 사업·인생 코칭 산업의 모태가 됐다. 에르하르트의 개념 가운데 상당 부분이 주류 문화, 재계, 학계에 뿌리를 내렸다. 타임(TIME)은 “미국인들의 쇄신에 대한 집착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국가만큼 오래됐다. 하지만 현대적 쇄신 방안을 처음으로 마련한 인물은 베르너 에르하르트다. 에르하르트가 1971년 개최한 에 세미나가 그 시작이었다”고 평가했다.

에르하르트는 1985년 에 트레이닝에서 물러나 새로운 과정 ‘더 포럼(The Forum)’을 설립했다. 베스트셀러 ‘Speaking Being: Werner Erhard, Martin Heidegger, and a New Possibility of Being Human’에 에르하르트의 사상이 자세히 담겨 있다.

스탠포드대학교 신경 과학자 겸 박사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이비드 이글먼(David Eagleman)이 “우리 세대에서 가장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사상가”라고 평한 에르하르트는 30여 년간 자신의 지적 노력을 대부분 학계에 할애했다. 동료들과 함께 대학 교과목을 개설하는 한편 UCLA앤더슨경영대, 미국공군사관학교, 스탠포드대, 하버드대, 예일대, 다트머스대, 에라스무스대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쳤다.

현재 랜드마크는 5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모두 온라인으로 편성하는 등 에르하르트의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랜드마크는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 저명한 교수, 국제 인도주의자 등 수많은 전 세계 리더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조직 문화를 바꾸고 극히 짧은 시간에 상당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제공하는 랜드마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 마이클 C. 젠슨(Michael C. Jensen), 하버드대학교 명예교수

“랜드마크 포럼에 참여했을 때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와 같은 업적, 성취감, 기쁨을 삶의 곳곳에서 누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탈리 쿡(Natalie Cook), 올림픽 금메달 수상자

“한 사람의 인생은 세계적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랜드마크 포럼보다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은 떠오르지 않는다. 용기를 잃지 않고 다루기 힘든 세계적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얻었다는 점이 가장 큰 결실이다. 랜드마크 프로그램이 참여하면 세계로 나아가 어떤 일을 일으킬 수 있는 개인적 도구를 얻을 수 있다”

- 찰스 맥닐(Charles McNeill) 박사, 유엔환경계획(UNEP) 수석 정책 자문

“랜드마크만큼 사람들의 역량과 공동체,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다”

- 폴 파이어맨(Paul Fireman), 리복인터내셔널USA(Reebok International, Ltd. USA) 설립자 겸 전 회장/최고경영자

랜드마크 산하 글로벌 관리 컨설팅 업체이자 자회사인 반토그룹(Vanto Group)은 포브스가 2020년과 2021년에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관리 컨설팅 업체’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또 랜드마크는 참여자들이 15만 이상의 비영리 기구와 공익 프로젝트를 수립해 전 세계 개인, 조직,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 기폭제 역할을 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스페셜 스펙테이터스(Special Spectators): 50여 개 대학 경기의 VIP석을 제공해 중병에 걸린 아이들과 그들의 형제자매, 부모에게 큰 영향을 미친 비영리 기구다. 설립자 블레이크 로크웰(Blake Rockwell)은 CNN이 선정한 ‘올해의 영웅’에 선정된 바 있다.
· 백만 그루 나무 심기(Plant a Million Trees): 에티오피아 국민들이 존엄과 긍지를 갖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에티오피아에서 전개하고 있는 나무 백만 그루 심기 운동이다. 가쇼 타히르(Gashaw Tahir)가 설립한 비영리 기구 ‘그린랜드개발재단(Greenland Development Foundation)’의 주도 아래 450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참여했다.
· 아유오케이데이(R U OK? Day): 호주 전역에서 펼치고 있는 자살 방지 프로젝트다.

랜드마크는 자신과 타인의 인생, 나아가 전 세계에 변화를 일군 프로그램 참가자 300만여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랜드마크와 랜드마크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landmarkworldwi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91600524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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