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스 스트리트, 아시아 투자자 관계 총괄로 크리스 조 임명

2017년 이후 한국 기관투자자 37곳에서 21억8000만달러 유치하며 한국 내 탄탄한 전담 입지 구축

2026-03-02 13:45 출처: Adams Street Partners, LLC

홍콩--(뉴스와이어)--650억달러 이상의 운용 자산을 보유한 사모시장 투자 운용사인 애덤스 스트리트 파트너스(Adams Street Partners, LLC, 이하 애덤스 스트리트)가 크리스 조(Chris Cho) 투자자 관계(IR) 파트너를 아시아 IR 총괄(Head of Investor Relations)로 승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 조 신임 총괄은 이번 역할을 통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애덤스 스트리트의 IR 전략과 고객 소통(engagement) 활동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그는 2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10년간 재직 후 회사를 떠나는 벤 하트(Ben Hart) 파트너 겸 아시아 IR 총괄의 후임을 맡는다.

조 총괄은 2026년 하반기부터 홍콩 사무소에 거점을 두고, 역내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그들의 장기 투자 목표 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7년 애덤스 스트리트에 합류한 조 총괄은 한국 내 기관투자자 기반을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조 총괄과 그의 팀은 한국 기관투자자 37곳으로부터 21억80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시장 내 지속적인 성장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입증했다. 애덤스 스트리트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 오랜 기간 탄탄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으며, 현재 아시아 지역 고객 169곳으로부터 당사 운용자산 중 189억달러를 위탁받아 운용하고 있다. 또한 홍콩, 싱가포르, 도쿄, 서울, 베이징, 시드니에 사무소를 두고 주요 시장의 투자자들을 현지에서 밀착 지원하고 있다.

케빈 오도넬(Kevin O’Donnell) 애덤스 스트리트 파트너 겸 글로벌 IR 총괄은 “크리스 조 총괄은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리더이며, 이 지역에서 당사의 ‘고객 우선(client-first)’ 접근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적임자라고 확신한다”며 “그의 지역적 전문성과 관계 중심적 사고, 사모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는 우리가 아시아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크리스 조 파트너 겸 아시아 투자자 관계 총괄은 “아시아 사모시장의 중요한 시기에 이 리더십 역할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애덤스 스트리트는 통찰력, 파트너십, 그리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가치와 이해관계 일치를 바탕으로 확고한 명성을 쌓아왔다. 앞으로 글로벌 및 지역 팀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투자자들의 요구를 지원해 나가기를 고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애덤스 스트리트 파트너스 개요

애덤스 스트리트(Adams Street)는 포괄적인 사모시장 투자 솔루션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 회사다. 기관투자자에게 사모펀드(PE) 및 사모대출(Private Credit) 전략을 제공하고, 혁신 기업에 성장 자본을 지원하며, 투자자 친화적인 단일 투자 약정을 통해 다양한 전략에 접근할 수 있는 에버그린 펀드(evergreen funds)를 운용한다. 또한 기존 폐쇄형 펀드(closed-end funds)보다 유연하고 접근성 높은 사모시장 솔루션을 통해 자산관리 어드바이저(Wealth Advisors)를 지원한다. 애덤스 스트리트는 5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은 시장 통찰력, 글로벌 네트워크, 독점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자의 장기 투자 목표 달성을 돕고 있다. 100% 임직원 소유 기업으로, 65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며 전 세계 15개 사무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adamsstreetpartn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