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IM, 국제열핵융합실험로기구와 협력 하에 초정밀 핵융합로 조립 부품 설치기기 설계 및 제작에 참여

CNIM, 기술적으로 매우 복잡한 초대형 기기를 설계 제작하는 전문 능력 인정 받아 ITER의 필요 불가결한 파트너로 선정돼

2019-03-26 11:00 출처: CNIM

1250톤 저온유지장치 처리 시스템

파리--(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6일 -- CNIM이 2016년 12월 국제열핵융합실험로기구(ITER Organization)와 맺은 특정 목적에 따라 개발된 도구(Purpose Built Tools, PBT) 기본틀 합의의 제 3단계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협정은 세계 최대의 핵융합로인 ITER 토카막(ITER Tokamak) 설치를 위한 특수 툴의 엔지니어링, 제작, 설치 등을 포함한다. 이 계약에는 각 4메트릭 톤이 넘는 부품들을 다룰 수 있는 초대형 기중기 설계 및 제작도 들어간다. 총 8층 타워(높이 18m) 높이에 40미터톤에 달하는 이들 구조물은 섹터 부분조립도구(SSAT)를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SSAT는 융합로를 최종 조립을 위해 원자로 건물로 옮기기 전에 융합로 내 진공실 각 섹터를 조립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같은 계약에 따라 CNIM은 9개 유형의 ITER 특수 전략 툴도 개발하게 됐다. 여기에는 저온유지장치 기저(cryostat base)의 위치를 조정하는데 사용되는 운반 시스템(ITER 부품들 중 가장 무거운 것으로서 1250메트릭 톤이 넘음)과 토로이드 필드 코일 페어 인피트 설치 툴(Toroidal Field Coils Pairs in-pit Installation Tool)(17m 높이 및 700미터톤 중량의 초전도체 자석을 밀리미터 범위 내에서 위치를 고정시키는 장치) 등이 포함된다.

이에 더해 CNIM은 2개의 SSAT 툴을 현장에 설치하는 작업도 수행하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첫 번째 SSAT는 이미 기능성 테스트 단계에 접어들었다. 두 번째 SSAT에 대한 기계 및 전기 시스템 조립은 부하 운전 중 테스트를 앞두고 거의 완결단계에 접어들었다. CNIM 팀은 SSAT에 고정된 390메트릭 톤 중량에 높이 14m, 폭 8m의 실물모형에 대해 2차에 걸친 토로이드 필드 코일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SSAT 툴은 이동에 있어서 높은 정밀도를 요해서 1mm 미만으로 오차를 최소화해야 한다. 이 조립물에 대한 납품은 2019년 상반기 내로 예정되어 있다. CNIM은 납품을 위해 현장에 20명의 요원들을 이미 파견해 놓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bit.ly/2FzQsr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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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cnim.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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